내가 몰랐던 세계로의 시작 -2부

내가 몰랐던 세계로의 시작 -2부

용띠화이팅 1 687 6
" ..... 당신.. 영상 찍고 곧바로 지울거지 ? "

" !!!!! "
 
전혀 생각지도 못한상태서 들어서일까 나는 순간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다..

" 왜 말을 못해 안지울거야? "

" 아.. 아니 지워야지 .. 지우는데 진짜 찍어도 돼?? "

" 안 서는데 어떡해.. 나하고 평생 안할거야? "

" 아니 해야지..뭔 소리야.. 근데 .. 어떻게 찍지..? "

"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아아.. 이 좋은 기횔 놓칠수 없었는데 우리가 캠코더 있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스마트폰으로 찍어야 하는데

마땅한 방법이 없었다..

그때 내눈에 보인건.. 각티슈 였었다.... 거기다 꼽으니 핸폰이 딱 스는 것이다.. ..

" 여보.. 이렇게 하고 찍으면 되겠다.."

" .. 알았어.. 얼른 해봐.."

" 어.. "

동영상을 눌러놓고.. 자세를 잡는데 ... 처음이라 그런가 .. 상당히 어색했다..

여튼 시작은 해야겠고.. 와이프를 다시 애무하려 보지에 입을 가져다 대는 순간..

"헉.. 여.. 여보.. 당신 홍수 수준인데 ..? "

"... 몰라 !! "

" 당신도 흥분 했구나.. ! "

그순간 나의 자지도 100% 발기가 되었고.. 와이프 가슴위에 올라터서 입에 자지를 가져다 대었다....

" 읍.. 으읍.. " 자지를 빠는 와이프를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한손으로 보지에 손을 가져다 대니......

보지에선 마치 배란기 처럼 콸콸 애액이 넘쳐 흘렀다.. ..

" 여보 못참겠다.. 들어갈게 "

" 어 .. 빨리 들어와.."

와이프 보지에 삽입하는 순간.. ..

" 헉.. !! 여보 .. 당신 아래가 뜨거워.. ! 엄청 잡아주는데!! "

" 몰라 창피해. .흐윽.."

" 조..좋은데 당신..!"

" 나.. 나도 좋아.."

와이프와 산지도 어느덧 15년이 넘어가고..첫경험도 와이프와 신혼여행가서 처음 겪었지만..... ..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보지속 주름주름이 느껴지는 기분이랄까.. 그날 난.. 토끼가 뭔지 처음 알게 되었다.. .

" 여.. 여보.. 나.. 벌써 나와.."

" 괘..괜찮아 .. " .

참으려고 해도 와이프의 보지가 주는 감촉이 도무지 참을수가 없어서....

순간 나의 펌핑속도는 빨라지고.. 와이프 보지속에 사정없이 정액을 쏟아내 버렸다..

" 으..으윽. . 미..미안.. 너무 빨랐지.. "

" 아니야 좋았어.. 영상이나 빨리 꺼.."

" 어.."

영상을 끄고.. 와이프가 화장실 간사이 재생을 해보았다.....

처음이라 그런가.. 핀트가 어긋나 있었다.. ..

그래도 와이프 보지속에 들락날락 하는 나의 자지를 볼수 있었다.. ..

자지가 빠질때 ...와이프의 보지가 벌려져 있는 모습.. 그건 이렇게 찍지 않는이상 절대 볼수 없는 모습이었다....

야동과는 질적으로 틀린 느낌이었다.. 그걸 보면서 다시 커지는 걸 느낄수 있었다.. ..

그 순간 와이프가 화장실서 나왔다.

" 뭐야 왜 또 섰어? "

" 어.. 이거 찍으거 보니까 .. 나도 모르게 스네 "

" 또 할거야? "

" 그..글쎄.. 당신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괜찮겠어? "

" 일단 그거 먼저 지워.."

" 응?? 아.. 알았어..."

아쉽지만 일단 지우기로 했으니 눈앞에서 지우는걸 보여줬다....

" 또 찍으면서 할거야 ? "

" 당신도 반응이 틀리던데 ? 싫어 ? "

" ... 그거 유출 안되는 거 맞지? "

" 이렇게 찍자마자 지우는데 무슨 유출이야.."

" 그럼 나도 좋아.. "

그렇게 와이프는 영상찍는걸 허락해줬고.. 우린 새로운 세계로 살짝 발을 담그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 어느덧 와이프도 영상 지우는거 일일이 확인을 안하기 시작했고..

나는 은근히 몇몇개는 따른데도 옮겨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이트 같은곳에 와이프 보지 찍은거 올려놓고 댓글을 읽는데 ..

내가 원하지 않는 댓글들이 너무 많았다..

- 오우 쌍뇬 보지물 질질 흘리네 -

- 야 나나 함 줘라 먹어보자 -

- 얼굴 !! 얼굴을 보여줘라 ! -

- 형님 저 자지 18cm 20대 입니다 초대남 불러주십쇼 ~ -

등등.. 원치 않는 능욕이라던가..

쓰잘데기 없는 초대남이라던가.. 와이프 감상해주면서 서로 대화해주는 사람은 드물었다....

그렇게 사이트에 흥미도 잃고 자료가 몇몇개 생기고 혼자 영상보면서 딸딸이도 칠무렵.. ..

문득 트윗님이 남긴 쪽지가 생각나 글을 남겨 보았다...

- 트윗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쪽지 주셔서 글 남깁니다 . 댓글 덕분에 저도 이제 찍게 됐네요....

 저도 이제 와이프랑 영상도 찍고 해요 ㅎㅎ  물론 공유는 아직 아무하고도 안해봤고요....

  사이트에도 한두번 올려봤는데 .. 제 생각이랑 잘 안맞아서 그룹방 얘기 떠올라서 글 남겨봅니다..... ~ -

그렇게 쪽지를 남기고 몇일후 답변 쪽지가 왔다.....

- 아.. 일단 축하드립니다 .. 음 그룹방은 요즘 루즈해서 활동이 뜸하고요 .....

  일단은 저랑 1:1로 하실래요? 전 30후반 부부 고요 .. 저도 와이프 몰래 합니다 ....

" 흠.. 이사람도 몰래하나 보네 .. 근데 그룹방은 망했나 보구나.. 그럼 그냥 1:1을 해야되나... "

한참을 고민하다.. 어차피 나에게 처음 쪽지 준사람이기도 하고.. 취향이 비슷한거 같아.. 그 사람과 1:1 로 하게 되었다....

-트윗님이 장군님을 초대했습니다 -

" 안녕하세요 트윗님.. 장군이라고 합니다 40 초이고요 와잎은 30 후반입니다 ~"

" 네 안녕하세요 장군님 30후반 트윗이라고 합니다 "

" 전 오늘이 첨인데 대충 어떻게들 하시나요? "

" 음 보통 사진 찍어서도 하시고.. 영상보내시기도 하고.. 영통이나 라이브도 하시고 해요 "

" 영통요? 영상통화요? "

" 네 .증거남기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영통이나 라이브 잘 하세요 "

그렇다.... 또다른 세계가 열리는 것이다

1 Comments
NCIS 04.16 00:21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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